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CJ푸드빌은 가맹점주들과 '리프레시(Refresh)'를 콘셉트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청담CGV 프라이빗시네마에서 열린 '뚜레쥬르 가맹CEO 워크숍_REFRESH' 행사에는 장기 점포운영 우수 가맹점주 36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과 강원지역에서 6년 이상 뚜레쥬르 가맹점을 운영한 우수 점주를 대상으로 장기 운영 의지와 로열티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특히 리프레시 특강에서 KBS교양프로그램 '강연 100℃(95회분)'에 출연했던 백남옥씨가 초청연사로 나서 '천직'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에게 강연했다.
이어 뚜레쥬르 역곡남부점을 운영 중인 김창완 가맹점주 대표가 '뚜레쥬르와의 인연'이라는 주제로 성공담과 점포운영 노하우를 전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가맹점주들과 가맹본부 임직원간의 솔직한 소통과 아이디어, 전략 공유가 '윈-윈(Win-Win)'의 전제 조건이 된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사장님들과 공감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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