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가 29일 저녁 6시 15분에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 1층 로비에서‘아름다운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
4월의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는 20일에 있었던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단원으로 꾸려진 플루트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약 한 시간 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플루트 단원 김동균, 이영수군이 플루티스트 김학모(가천대 겸임교수)와 함께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부터 문 리버에 이르기까지 친숙하고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아름다운 로비음악회의 4월 공연에서는 지적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건강 수제 쿠키 선물세트’를 추첨하여 선물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하여 세상과 소통하기를 희망하며 만들어 진 오케스트라로, 2006년 발족 이후 지난 10년간 꾸준하게 다양한 음악 무대에 오르며 하며, 장애로 인해 사회적 기회가 제한되어 있는 발달장애청소년들이 연습과 연주를 통하여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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