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봄 이사철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아파트값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다. 전셋값도 수급불안 증폭 요인이 누그러지면서 상승도 진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07%로 지난주 0.10%와 비교해 0.03%포인트 감소했다. 실수요자의 매매전환 수요로 중소형 주택형을 중심으로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가격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관망심리가 짙어 상승폭이 확대되지는 않았다.
서울은 ▲광진(0.33%) ▲강서(0.24%) ▲동대문(0.20%) ▲관악(0.18%) ▲양천(0.16%) ▲강동(0.13%) ▲구로(0.12%) ▲동작(0.12%) 등을 중심으로 매매가격이 상승했다. 광진은 전세매물 부족이 매매수요를 자극하며 구의동 현대프라임·자양동 우성3차 등이 1000만~2500만원 가량 올랐다. 강서는 화곡동 우장산롯데캐슬·가양동 가양2단지성지 등이 250만~2500만원 가량 올랐다. 매수세는 줄었지만 매물이 많지 않아 오름세를 유지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6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