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중 공개할 예정인 스마트워치 이미지를 공개했다.
시계 형식의 원형 디스플레이를 강조, 원형 시계란 점을 시사했다. 또 이례적으로 제품 공개 전 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공개하면서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당초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프로젝트명 '오르비스'로 제품명 '기어A'로 알려진 차기 스마트워치를 준비 중이라고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삼성기어'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차기 제품은 원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웨어러블 기기를 내놓겠다고 인정한 셈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차기 스마트워치 발표 이전에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개발자 웹사이트에 가입하면 SDK를 내려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워치를 공개하기 전에 SDK를 먼저 배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쟁사인 애플의 '애플워치'와 대항하기 위해 생태계 구축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삼성전자는 '삼성기어'의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CNN은 물론 미국 최대 생활정보 검색 전문 회사 YELP, 중국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 스마트월렛 FIDM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업체 앱포스터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보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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