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SK C&C가 반도체 모듈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크게 늘었다.
SK C&C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772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4% 증가한 6413억원을 기록했다.
SK C&C는 올 1분기 반도체 모듈 사업에서만 전체 매출 6413억원의 22.5%에 해당하는 143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해 기준 반도체 모듈 사업 실적이 2638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 반도체 모듈 사업은 5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SK C&C는 메모리 반도체 모듈 사업을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삼고 아∙태지역 외에 미주∙유럽 지역으로 고객군을 넓혀나가는 중이다.
반도체 모듈 사업을 바탕으로 올 1분기 SK C&C의 글로벌 사업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SK C&C의 올 1분기 글로벌 사업 매출액은 1656억원으로 전년동기 535억원 대비 210%의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글로벌 사업 비중도 25%를 넘어섰다.
SK C&C 관계자는 "향후에도 확실한 신성장 동력으로 뿌리내린 반도체 모듈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신성장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인더스트리 4.0 기반의 글로벌 IT서비스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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