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여성경제인 단체장,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표, 여성청년 창업가 등 14명의 여성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 간담회 개최 모습 이번 간담회는 우리나라 여성기업을 대표하는 5개 여성경제인단체 초청으로 이루어졌는데, 여성들이 창업이나 경영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여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이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부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기업 일자리의 23.6%를 책임지고 있는 여성기업의 성장이 곧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면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유관기관을 총 동원하여 스크럼 방식으로 여성기업들의 애로사항을 구석구석 파악하고 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신경 써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밝혔는데, 올해는 여성기업제품 공공구매 목표를 지난해 보다 약 1.2조원 증가한 8.5조원으로 늘리고, 여성전용 벤처펀드도 향후 5년간 500억원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며,또한, 여성기업 전용 R&D 지원제도를 매년 100억원 규모로 운영하고, 여성기업에 특화된 창업보육 시설의 확대 등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한편, 홍종학 장관은 여성 기업은 일자리 창출의 원천이자 서민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강조하면서, 추가 지원이나 애로·건의 등을 당당히 정부에 요구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기업의 수호천사, 대변인 역할을 적극 수행하여 여성기업의 성장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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