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확대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용 상태가 개선됐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기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는 신용대출에 한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보증서 대출과 담보대출까지 신청 대상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KB기업스타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금리인하요구
현대차·기아,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혁신을 위한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
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브레이크 테크 서밋은 각 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는 첨단 브레이크 기술을 공유하고, 동시에 현장의 기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협력

최근 도로함몰 사고가 서울시내 곳곳에서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자 동대문구가 안전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스마트폰 SNS를 활용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도로함몰을 포함해 도로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스마트폰을 활용한‘동대문구 도로 위험 신고함(동도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직원들은 평소 순찰을 하다가 위험 도로 발견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카카오그룹 '동도함'으로 상황을 전하고, 이로인해 보다 신속하게 보수 및 안전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동도함'은 도로관리부서인 토목과에서 전담하고 안전건설교통국장과 관련부서장 및 동장, 담당자, 기동반 직원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16일 관련부서장 및 동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함몰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강화’를 주제로 회의를 열고 도로 침하 예상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는 등 동도함 활용방안를 포함한 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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