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월 신영선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하는 'ICT분야 특별전담팀'을 구성한 뒤 처음으로 글로벌 IT기업 '오라클'에 대한 불공정 행위 조사를 마무리했다.
신영선 처장은 28일 "ICT 전담팀이 첫번째 사건으로 오라클을 염두에 두고 마무리 작업 중"이라며 "이르면 6월 심사보고서를 정리해 위원회에 상정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전원회의를 통해 제재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오라클은 데이버베이스프로그램(DB)을 주로 취급하는 글로벌 IT업체로 2013년 기준 매출액이 38조원에 이르는 공룡 기업이다. 세계시장에서 DB 시장점유율이 40%에 육박한다. 자회사인 한국오라클은 지난해 8174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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