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서울 여의도동 KBS본관에서 5세 아동이 신발장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A(5)군이 서울 여의도동 KBS본관 지하1층 복도에 있던 신발장에 깔렸다.
A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군은 부모와 함께 이날 KBS를 찾았다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복도에 설치된 CCTV에 아이가 신발장에 깔리는 장면이 찍히지 않았다"며 "A군에 대한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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