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또한 KT&G의 자회사인 영진약품도 현지에 필요한 구호 의약품을 조속히 지원키로 했다.
KT&G는 28일 오후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네팔 현지 상황이 매우 중차대한 점을 감안해 이같은 지원을 결정했다.
이를 위해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를 통해 1억원을 마련하고, 회사 측은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1억원을 더해 총 2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상황에 따라 임직원 봉사단 파견 등 추가 지원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민영진 KT&G 사장은 “최악의 지진으로 불안과 고통을 겪고있을 네팔 국민들이 하루빨리 희망을 되찾기를 기원한다”며 “KT&G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해외에서도 사회공헌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KT&G는 2011년 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등 해외에서 대형 재난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긴급 성금을 조성해 지원해왔다. 또한 세계 최빈민국 중 하나인 캄보디아에 매년 대학생 봉사단 ‘캄보디아 희망특파원’을 파견하고, 인도네시아에서 의료봉사와 빈민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치는 등 해외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한편 KT&G만의 독특한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1:1로 매칭해 조성한 기금으로, 올해 연간 운영규모는 약 35억원이다. 기금은 직원들로만 구성된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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