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점점 늘어나는 보육수요와 고령화시대를 맞아 유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통합형 복지·문화공간이 탄생한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동주민센터와 노인 복지시설 두곳,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5개 시설이 효율적으로 한 곳에 배치된 용강동 복합청사를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통합 개청식은 오는 6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용강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마포리버웰 내 위치한 용강동 복합청사는 대지면적 1,263 ㎡, 건축연면적 3,662.05㎡,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지상1층 구립도란도란어린이집 ? 용강동주민센터, ▲지상2층 용강동 작은도서관 ? 용강동자치회관, ▲지상3층 용강노인복지관 ? 대한노인회 마포지부, ▲지상4층 경로식당 등을 들어섰다. 또한 옥상은 옥상텃밭과 정원으로 조성돼 주민들에게 도심 녹지공간을 제공한다.
용강동 복합청사는 총 사업비 74억7900만원을 들여 지난해 착공, 올 3월에 공사를 마무리 했다.
구 관계자는 "맞벌이 세대가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보육시설과 노인복지시설을 한 공간에 마련해 1?3세대 통합을 꾀했다"면서 "자치회관 및 노인복지관에서 50여 개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꾸며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7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