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열애설에 휩싸였던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나란히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엘르코리아는 지난달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프화이트 분더샵 콜라보 파티에 참석한 스타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선글라스를 쓴 채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키코 역시 즐거운 파티 분위기를 즐기는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같은 파티에 동반 참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들의 열애 여부가 또 다시 누리꾼들 사이에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날 파티는 브랜드 오프 화이트와 분더샵의 협업 라인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다.
사진=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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