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지난 4일 과거 우리 국민이 강제징용된 근대산업시설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일본의 움직임에 관해 반대 입장을 강력히 표명했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등재신청된 규슈·야마구치 지역의 23개 근대산업시설 중 7개 시설에서 총 5만7900명의 우리 국민들이 강제 징용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부는 일본 근대산업시설에서 강제노동이 자행되었다는 사실은 외면한 채 산업혁명 시설로만 미화하여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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