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송파구에 사는 예비엄마들은 도서관에서 태교를 한다.
송파어린이도서관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예비 엄마를 위한 도서관 태교-아가 마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예비 맘들의 행복한 출산과 양육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태어날 아이들이 도서관과 자연스레 친해지며, 독서를 평생 습관을 가지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도서관 3층 물동그라미극장에서 진행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찾아와 △독서태교와 정서교감(5/6), △우리 집에 온 태교선생님(5/13), △예술로 하는 명품 태교(5/20), △엄마가 만드는 아기베개(5/27), △부모교육 - 책읽는 부모(6/3)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게 된다.
임신 3개월 이상의 예비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태교 강좌를 통해 예비 엄마들이 출산 전에 축복된 만남을 준비하길 바란다”며 “태교에 대한 지혜를 배우며 건강하고 즐거운 임신기를 거쳐 아가를 맞이하는 소중하고 알찬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송파어린이도서관은 아기 때부터 책을 접하고 독서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관내에서 출생한 6~18개월의 영유아에게 무료로 책꾸러미를 배부하는 ‘북스타트 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또 '엄마랑 책놀이' , '책놀이풍덩!' , '그림책하고 놀자'등의 연령대별 맞춤 도서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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