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외교부가 후원하고 세종연구소와 제주평화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2019 동북아평화협력포럼’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동북아 평화?번영 : 한반도와 동북아의 연결”을 주제로 해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다자협력 증진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동 포럼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역내 주요국 및 역외 대화파트너 대표와 민간 인사들이 참석해 동아시아철도공동체, 동북아 월경성 대기오염, 동북아 역내 재난 예방 및 대응실현방안, 한중일 3국 릴레이 올림픽 개최 계기 스포츠, 문화, 관광 협력 등에 대해 논의 예정이다.
한편 외교부는 김준형 국립외교원장 주재로 이번 포럼에 참석하는 정부·기구 대표들을 대상으로 ‘정부간협의회’를 11.5. 개최, 동북아 평화협력질서 구축 및 역내 다자협력 촉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동북아평화협력포럼 및 정부간협의회는 지난 1년간의 한반도 정세 및 진전 상황에 대해서 논의하고 동북아에서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국가 간 구체적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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