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역사편찬원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서울과 역사≫ 제103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서울과 역사≫ 제103호는 ≪경복궁영건일기≫ 기획특집호로 구성되었다. 경복궁 중건의 역사를 다룬 총 5편의 논문이 게재되었다.
배우성(서울시립대 교수)은 <경복궁 중건과 대원군의 정치>를 통해, 경복궁 중건의 정치적 의미를 조명했다.
나영훈(한국학중앙연구원 전통한국연구소 연구교수)은 <고종대 경복궁 중건 원납전의 납부 실태와 배경>을 통해, 당시 실태에 접근했다.
유승희(연세대학교 법학연구원 연구교수)는 <‘경복궁영건일기’에 나타난 자원군의 실상과 활동>을 통해, 노동력 동원의 한 형태를 살펴보았다.
조재모(경북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는 <‘경복궁영건일기’의 건축기록과 경복궁 중건공역>을 통해, 경복궁 중건공역의 전체적인 관리 체계를 살펴보았다.
김윤주(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강사)는 <조선 고종대 경복궁 중건의 풍경과 일상>을 통해, 중건 현상의 모습을 엿보았다.
이 책은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1층 ‘서울책방’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에서 개별 논문을 다운로드 받거나 열람할 수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7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