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26일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에 참석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중소벤처기업부)
[팍스뉴스=윤승원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아세안의 20개 스타트업이 참여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에서 한국 스타트업 ㈜퓨전바이오텍과 싱가포르 스타트업 Zeemart가 우승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인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25~26일 이틀간 열린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은 일자별로 10개사씩 IR 피칭에 참여, 자사 비즈니스 모델 등을 멘토단 앞에서 발표했다. 유니콘 기업 및 국내외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발표 기업의 시장성,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승 기업을 선정했다.
25일에는 캄보디아·인도네시아·브루나이·라오스·말레이시아 스타트업과 한국 스타트업 5개사 등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IR 피칭 결과 항암제 및 노인성 질환에 적용 가능한 융합단백질 기반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인 ㈜퓨전바이오텍이 우승했다.
스타트업 IR 피칭 2일차인 26일에는 싱가포르·미얀마·필리핀·태국·베트남 스타트업과 한국 스타트업 5개사 등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싱가포르 스타트업 Zeemart가 우승했다.
Zeemart는 F&B(Food & Beverage) 관련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기업으로 레스토랑과 식자재 공급 기업을 연결하고 주문부터 결재, 재고 관리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26일 스타트업 IR 피칭에는 중기부 박영선 장관이 참석해 대회에 참여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은 스타트업이며,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을 통해 한·아세안 스타트업 간 교류·협력이 크게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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