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노원구청 사격단 한대윤 선수. (사진=노원구)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서울시 노원구는 구청 사격단 한대윤 선수가 지난 2일~13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 사격 선수권대회에서 25m 센터파이어 권총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한 선수는 스탠더드 권총 부문에서도 개인전 3위에 올랐다. 구청 사격단은 센터파이어 권총, 속사권총 단체전 2위, 스탠더드 권총 단체전 3위에 오르며 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앞서 한 선수는 지난 9월 제28회 경찰청장기 전국 사격대회에서 속사권총, 스탠더드 권총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월 제49회 봉황기 전국 사격대회에서는 스탠더드 권총, 속사권총, 센터파이어 권총 부문에서 전 종목 1위를 달성했으며, 구청 사격단은 스탠더드 부문 단체전에서 총 1,715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구 사격단은 2020년 일본에서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태릉선수촌이 있는 도시로서 한국 사격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다가올 도쿄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청 사격단은 1995년 창단된 이래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스탠더드 권총 단체전 1위) ▲2007년 아시아 사격 선수권대회(속사권총 단체전 2위) ▲2010년 아시안 게임(속사권총 단체전 2위)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해 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7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