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최인호 기자
전북의 K리그 기적의 정복을 축하와 함께 미래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화당)[팍스뉴스=최인호 기자] 지난 1일 전북 현대가 막판 뒤집기로 2019년도 K리그를 우승으로 마무리 한 것과 관련해 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 대변인은 “‘전주성의 기적’ 전북 현대의 K리그 3연패를 전북도민과 함께 축하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박주현 수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전북 현대의 역전 우승은 차가운 겨울비가 내리는 전주성에 펼쳐진 기적의 드라마이자 영화와도 같은 투혼의 우승”이었다면서, “악천후에도 포기하지 않은 전북 선수들의 집념과 투혼, 전북 서포터즈 들의 간절한 염원과 응원으로 우승할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이어 “불굴의 투혼으로 우승을 일궈낸 전북의 녹색 전사들이 장하고 자랑 스럽다”면서 “전북 구단의 모든 선수와 감독 등 스태프와 전북 서포터즈들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우승을 축하했다.
덧붙여 박 수석 대변인은 “전북 선수단이 이뤄낸 소중한 성과를 통해 전북과 전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홍보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민주평화당은 전북의 축구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축구 메카 전북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같이 문화유산의 전통과 축구가 어우러진 멋진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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