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정지호 기자)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월 사퇴한 지 두 달여 만의 지명이다.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추 의원을 “헌정 사상 최초의 지역구 5선 여성 정치인으로 뛰어난 정치력을 발휘했다”며 “강한 소신과 개혁성은 국민의 희망인 사법 개혁을 완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했다.
추 의원의 법무부 장관 임명은 문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여당 당 대표까지 지낸 여당의 5선 의원을 법무부 장관에 지명함으로써, 하루 전 청와대를 압수수색한 검찰을 견제하려는 의지를 보였다는 것이다.
한편, 추 의원이 인사청문회를 통과할 경우, 법무부 역대 두 번째 여성 장관이 된다. 전임 여성 법무부 장관은 참여정부 시절의 강금실 전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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