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저성장, 저물가, 저환율 등 영향으로 올해 미국 달러화 기준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4년 만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은 작년(3만3400달러)보다 줄어들면서 3만2000달러 수준으로 전망됐다.
올해는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이 낮아 국민총소득 증가율이 외환위기 이후 최저인 데다 원화도 약세다.
올해 1∼3분기(1∼9월) 국민총소득(1441조4400억 원)은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
금융권은 올 4분기에도 국민총소득이 이 속도로 늘어난다면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은 약 3만2000달러로 줄어들 것으로 분석한다.
달러 기준 1인당 국민소득이 줄어드는 것은 2015년 이후 처음이다.
당시에도 국제유가 하락과 반도체 경기 부진이 맞물리며 1년 내내 상품 수출이 감소했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7년 1인당 국민소득이 3만1700달러를 기록하며 인구가 5000만 명 이상이면서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긴 국가를 뜻하는 '3050클럽'에 속하게 됐다.
1인당 국민소득이란 명목 국민총소득에 통계청 추계인구와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원·달러) 환율을 반영해 구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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