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성북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중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정량‧정성적 종합평가로 자치구 응모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자 진행됐다. 이에 성북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개 전동이 추진, 복지 역량이 있는 동장과 팀장 배치 및 교육 참여 등 기반 마련과 민·관 서비스 제공의 노력으로 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 2015년 7월부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복지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욕구를 가진 위기가정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승로 구청장은 “2년 연속 우수구 선정은 지역사회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성북구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성장하도록 행정의 노력과 역량 강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이 행복한 성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 (사진=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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