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치원 기자
DLF사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이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평가에서 '최하위'로 강등됐다.
17일 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올해 처음 신설된 종합등급에서는 신한카드와 현대카드, 그리고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은행이 가장 높은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반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이번 평가등급 가운데 유일하게 최하위인 '미흡' 등급을 받았다.
이는 DLF 사태 등과 같이 결과적으로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여 사회적 물의를 초래한 경우 페널티 기준을 적용한다는 당국 평가기준에 따른 것이다.
이번 평가 요인에 대해 금융당국은 "불완전판매 등으로 금융소비자의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여 ‘사회적 물의’를 초래한 점을 사유로 종합등급을 1등급 강등시켰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 내 소비자보호 체계와 기능을 조성할 목적으로 ‘소비자보호 실태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에서는 평가등급을 세분화하고 종합등급(우수-양호-보통-미흡-취약)을 산출해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7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