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공수처법이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176인 중 찬성 159인, 반대 14인, 기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사진=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이하 공수처법)이 재석 176인 중 찬성 159인, 반대 14인, 기권 3인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공수처법은 4+1협의체가 합의한 내용으로, 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공수처법은 그동안 검찰이 주로 맡았던 고위공직자들의 범죄를 전담수사하는 별도 기구인 ‘공수처’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공수처법에 반대하던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표결에 앞서 전원 퇴장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수처법 표결이 시작하자 전원 퇴장했다. (사진=최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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