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부천시는 오는 19일 심곡천 네모갤러리 개관식을 갖고 개관기념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개관기념 기획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 유명작가 대여 작품과 경인미술대전 수상작, 경인예고 미술드로잉 작품 등 다양한 전시로 구성된다.
▲ 심곡천 네모갤러리 개관기념 기획전시회국립현대미술관 대여 작품 중에는 권용래 작가의 ‘The Eternal Flame-Light’가 전시될 예정으로 보는 방향에 따라 오묘하게 달라지는 그림자의 명암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심오한 작가세계를 볼 수 있는 기회이다.
개관일에는 기념행사로 부천밴드연합이 심곡천 공원에서 사전 붐 버스킹 공연을 펼치고, 네모갤러리 실내 1층과 2층에서는 석고마임이 실시되며 개관식 사전공연으로 프라임 우쿨렐레 팀의 연주가 펼쳐진다.
지역예술인의 힐링 공간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게 할 심곡천 네모갤러리의 기획전시회는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은 휴관이다.
김용범 문화국장은 “심곡천 네모갤러리가 지역예술인의 전시공간이자 힐링공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원도심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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