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시 교육청이 1월 2일(목)에 『2020 서울교육 주요업무』를 발표했다. (사진=팍스뉴스 DB)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공교육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겠다는 것을 목표로『2020 서울교육 주요업무』를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월 2일(목)에 올해의 주요업무를담은『2020 서울교육 주요업무』를 확정․발표했다.
『2020 서울교육 주요업무』는 전년도에 이어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교육 △모두의 가능성을 여는 책임교육 △평화와 공존의 민주시민교육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참여와 소통의 교육자치 등 5가지 정책방향에 따라 총 15개 실천과제 - 50개 세부실천과제 - 176개 주요업무의 체계로 구성된다.
서울시교육청은 공교육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기 위하여‘개성과 상황이 다른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정책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하겠다고 밝히며 『2020 서울교육 주요업무』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미래와 책임, 자치로 선정하고 △혁명적 모습으로 가시화된 미래를 학교 현장에 구현하고, 학생들이 각자의 개성에 맞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의 미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물량 중심의 지원이나 기회의 문호를 확장해 놓고 기다리는 책임이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에 맞게 돌보아야 한다는 의미에서의 책임, △법적 제도적으로만 보장된 형식적 자치가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주체성을 가지고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더 큰 공동체를 지향하는 건강한 자치를 그 의미로 제시하였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2020년, 교육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고 현장에 기초한 정책적 해법을 제때 내어놓는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조직을 지향하며,‘거문고의 줄을 다시 고쳐 맨다.’는 해현경장(解弦更張)의 자세로 모든 서울교육 구성원들와 함께 지혜를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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