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작구가 배포한 지역 상품권 설명·홍보물 (사진=동작구)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동작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상품권을 발행한다.
동작구가 17일부터 모바일 ‘동작사랑상품권’(이하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 발행을 통해 소비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꾀하고 나아가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상품권은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5,240여 곳에서 사용 가능하며 소비자에게는 7% 구매할인 및 연말정산 30% 소득공제가, 소상공인에게는 결제수수료 0%의 혜택이 주어진다.
총 30억 원의 규모로 주민들의 사용 편의를 위해 액면가 1만 원‧5만 원‧10만 원권의 3종으로 발행되며,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 앱을 통해 구매하여 제로페이 결제방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형 마트‧백화점 등 일부 대형가맹점과 유흥‧사행 관련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상품권 판매 초기 1개월, 다가오는 설 명절 등 특별 판매 기간에는 1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동작사랑상품권 발행 및 유통으로 소비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의 이중 효과를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력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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