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안정훈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2일 박영선 장관이 다보스포럼 연차총회에서 이사직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김치원 기자)
[팍스뉴스=안정훈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에서 이사직을 맡는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한국 장관이 다보스포럼 이사직을 맡는 건 박영선 장관이 최초 사례다. 장관이 아닌 정부인사 중에서는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무역과 세계 경제 상호의존성 이사로 위촉된 바 있다.
박 장관은 다보스포럼에서 선진제조생산플랫폼분과의 공공이사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보스포럼은 지난 1971년 클라우스 슈밥 교수가 유럽 기업인을 초청해 경제 현안을 논의한 것에서 출발했다. 매년 1~2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해 글로벌 기업인, 경제인, 정치인이 모여 세게 경제를 논한다.
다보스포럼은 올해로 개최 50주년을 맞아 ‘화합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이해관계자’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포럼에는 박 장관 외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각국의 정상과 장관, 기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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