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동구에서 설치한 금연 거리 현수막. 올해부터는 흡연 행위가 적발되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사진=강동구)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강동구가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 거리를 신규 지정하고 단속을 실시한다.
강동구가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는 금연 거리 지정, 금연 실천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내 금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금연 거리를 신규 지정하고 본격적인 단속을 시작했다. 지난해 9월부터 4개월간 홍보 기간을 거쳐, 올해부터는 흡연 행위가 적발되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아울러, 주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는 ‘금연클리닉’도 상시 운영한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6개월간 정기적인 상담 관리와 니코틴 패치, 껌 등 각종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해준다.
강동구 관계자는 “건강한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 구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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