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KT에 딸을 부정채용 시켰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진=안정훈 기자)
[팍스뉴스=안정훈 기자] 딸을 KT에 부정 채용시켰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부(부장판사 신혁재)는 17일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의원과 뇌물공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주요 증인인 서유열 전 KT 사장의 증언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뇌물죄 혐의가 합리적 의심 없이 입증됐다고 볼 수 없다”고 무죄 이유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12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소속됐을 당시 국정감사 증인채택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딸을 KT에 채용되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김 의원의 딸이 서류전형에 지원도 하지 않았는데 최종합격하는 등 채용 과정에 문제가 있고, 대가성도 있었다고 판단해 김 의원에게 뇌물 혐의를 적용했다.
김 의원의 딸은 지난 2011년 계약직으로 KT에 입사해 근무하던 중 2012년 KT 신입사워 공개채용에 최종 합격해 정규직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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