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포스터
국회는 오는 2월 4일 오후 7시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2020 국회 신춘음악회 - 평화와 화합의 어울소리’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KBS 국악관현악단의 여민락으로 시작된다.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15호 호남살풀이춤 예능보유자 최선 명인, 김율희, 성슬기, 국악꿈나무 김연진, 김효영, 연희집단 The 광대, 박종화, 고양시립합창단, 한국오라토리오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우리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는 종합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신춘음악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국민은 1월 22일 9:00부터 국회문화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춘음악회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5부요인, 정당대표 및 원내대표, 7대 종단대표, 국회의원, 중앙행정기관 장·차관, 시·도지사, 시·도의회의장, 경제계·노동계 등 각계대표, 주한외교사절, 다문화·한부모가정, 일반국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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