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출처: sm엔터테인먼트
는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필터 없는 이슈메이커 여하진 역을 맡았다.
여하진은 눈부신 미모와 통통 튀는 성격으로 늘 어디서나 주목을 받는 스타 배우이지만, 과거에 겪은 상처에 혼란스러워하며 이를 극복해 나가는 다면적인 내면을 가진 인물. 문가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밝고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담아 당차게 캐릭터를 그려낼 예정이다.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문가영은 아역배우 시절부터 돋보이는 깜찍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목받았다.
‘궁S’, ‘마녀유희’, ‘메리대구 공방전’, ‘나쁜남자’, ‘왕가네 식구들’, ‘장수상회’, ‘장사의 신-객주 2015’, ‘위대한 유혹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등 출연한 작품만 40여 편. 데뷔 15년 차에 접어든 문가영은 안방과 스크린을 오가며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로맨스, 판타지, 사극, 학원물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똑소리 나고 야무진 연기력을 선보이며 훌륭한 성장을 해왔다.
특히 성인 연기자로서 첫 주연을 맡은 KBS2 ‘드라마 스폐셜-혼자 추는 왈츠’에서는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부터 20대 후반의 직장인의 모습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질투심 넘치는 악녀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그 시절 첫사랑의 사랑스러운 매력녀를 넘나들며 장르불문, 캐릭터불문 배우로 우뚝섰다.
이렇듯 ‘잘 자란 아역배우’에서 ‘믿고 보는 주연배우’로 성장한 문가영이 MBC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앞서 공개된 ‘그 남자의 기억법’ 예고편을 통해 김동욱과 감성 돋는 연인 케미를 선보여 ‘新 멜로퀸’의 탄생이 기대되는 가운데, 매 작품 맡은 역할에 성실히 임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문가영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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