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19년 현장 관찰단 주요 개선사항
행정안전부는 4월부터 국민이 유·도선 안전관리에 직접 참여하는 ‘국민안전현장관찰단’ 운영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장관찰단은 2017년 처음 도입됐으며 올해부터는 위촉 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늘리고 관찰대상 지역도 전국 5개 권역으로 확대해 관찰 활동을 하게 된다.
작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92명이 활동해 66개소, 187건의 개선 요소를 발굴해 조치했다.
올해는 전국 5개 권역에 총 25명을 위촉했으며 4월 1일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현장 관찰 및 위험 요소 제보 제도개선 의견제시 민·관 합동점검 참여 및 홍보 등이며 승객 관점에서 유·도선 이용 시 불편사항과 우수사례 등을 발굴한다.
조상명 행안부 안전관리정책관은 “유·도선 국민안전현장관찰단 활동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국민의 시각에서의 개선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국민 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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