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2019년 말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48.7㎢, 전 국토의 0.2%
국토교통부는 2019년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248.7㎢이며 전 국토면적의 0.2% 수준이라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30조 7758억원으로 ‘18년 말 대비 2.9% 증가했다.
외국인 국내 토지보유는 ‘14년~’15년 사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16년에 증가율이 크게 둔화된 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미국 국적자 보유 토지는 전년대비 3.4% 증가한 1억 2981만㎡로서 전체 외국인 전체 보유면적의 52.2%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중국 7.8%, 일본 7.5%, 유럽 7.2%, 순이고 나머지 국가가 25.3%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가 전년대비 5.0% 증가한 4390만㎡로 전체의 17.7%로 외국인이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며 전남 3863만㎡, 경북 3863만㎡, 강원 2219만㎡제주 2183만㎡ 순으로 보유면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강원, 경남등은 전년대비 증가했고 충북 등은 감소했다.
주요 증가사유는 대부분 미국·캐나다 국적 외국인의 증여·상속·계속보유 등에 따른 임야 등의 취득으로 특이한 증가사유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임야·농지 등이 전년과 대비해 4.7% 증가한 1억 6365만㎡으로 가장 많고 공장용 5877만㎡, 레저용 1190만㎡, 주거용 1030만㎡, 상업용 405만㎡ 순이며 외국국적 교포가 1억 3832만㎡으로 가장 비중이 크고 합작법인 7116만㎡, 순수외국법인 1878만㎡, 순수외국인 1985만㎡, 정부·단체 55만㎡ 순으로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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