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일 매년 미국 포브스사가 선정하는 ‘2020년 아시아 글로벌 리더 300인’에 한국의 청년 스타트업 CEO 21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매년 미국·캐나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지역별로 금융·벤처, 소비자 기술, 기업 기술, 예술, 등 10개 분야의 30세 이하 청년 리더를 분야별로 30명씩 총 300인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0인에 인도, 중국, 일본에 이어 한국인은 총 25명 선정돼 아시아 4위이며 그 중 스타트업 대표가 21명이 포함됐다.
같은 조사에서 한국 스타트업 대표가 2018년 11명, 2019년 16명 선정된 데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한국의 젊은 창업가들이 글로벌 리더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이번에 선정된 청년 스타트업 CEO 21명 중 18명은 TIPS,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등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성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청년 스타트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빅데이터·AI, 바이오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첨단 분야가 주로 포함되어 있다.
박영선 장관은 “그간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줄기찬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펼쳐질 디지털 신경제에서도 우리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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