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낮 기온 25℃ 이상의 초여름 날씨로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비브리오균이 빠르게 증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패류 섭취 시 비브리오 식중독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장염비브리오는 바닷물에서 생존하는 식중독균으로 최근 3년간 수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 장염비브리오 환자의 95%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주요 발생지는 음식점이며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고 구토, 복통 및 설사 등의 증상을 보였다.
또한, 비브리오 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에 오염된 바닷물이 닿았을 때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만성 간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을 경우 혈류감염을 유발해 패혈성 쇼크로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식약처는 비브리오 식중독을 피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수산물 구매·보관·조리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식약처는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발생 시기별 주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국민들께서는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요령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 예보 및 예보단계별 대응요령은 식품안전나라 및 웹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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