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능형 CCTV의 성공 사례를 발굴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민 안전을 제고하기 위한 지능형 CCTV 시범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2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업과 수요처,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해 사업 수행 계획과 운영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우수 기술 보유 기업과 수요처를 컨소시엄 방식으로 선정해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사회안전 분야에 지능형 CCTV가 공공 부문에서 도입·확산하도록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자유공모와 지정공모를 통해 재난·재해 분야에 강원도 고성군청과 컨소시엄을 제안한 ㈜마크애니가, 학교안전 분야에 ㈜에이치엠씨가 각각 선정됐다.
재난·재해 분야는 ㈜마크애니가 고성군청과 함께 ‘화재 검출과 사전 예방을 위한 지능형 CCTV 구축’을 주제로 산불 감지·징후 식별, 허가시간 외 입산자 검출 등을 수행한다.
고성군은 최근에도 산불이 발생해 시범사업이 산불 예방에 실질적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부와 협업해 지정과제로 공모한 학교안전 분야는 ㈜에이치엠씨가 2개 국립학교에서 ‘CCTV 카메라 영상과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및 시스템 적용’을 주제로 화재 감시, 학교 폭력 감지 등을 수행한다.
또한, 코로나19에 대응해 열화상 카메라와 가시광 카메라를 연계해 정확한 체온을 측정하고 발열 이상자의 경우 바로 담당 선생님에게 스마트폰 등으로 알리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2개 과제는 총 사업비 6.7억원으로 운영하게 되며 안정된 서비스를 위한 오탐율 개선, 현장 중심의 전문가 실사를 통해 성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허성욱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최근에도 잇따른 산불 등 화재사고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등교에 대한 우려 등의 국민 안전 과제를 해결하는데 시범사업이 성공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 면서 “지능형 CCTV가 재난·재해 예방, 안전한 학교생활을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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