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낮 12시 기준 국내 방문판매업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54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관악구 리치웨이에서 198명, 대전시 서구의 힐링랜드23, 자연건강힐링센터, 홈닥터 등에서 49명, 구로구 대자연코리아에서 7명이다. 지난 9일 관악구 리치웨이에 폐쇄명령서가 부착돼 있다. (사진=최인호 기자)
방문판매업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낮 12시 기준 국내 방문판매업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54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관악구 리치웨이에서 198명, 대전시 서구의 힐링랜드23, 자연건강힐링센터, 홈닥터 등에서 49명, 구로구 대자연코리아에서 7명이다.
리치웨이에서 시작한 집단감염은 ▲서울 구로구 중국 동포교회쉼터 ▲서울 강남구 명성하우징 ▲서울 강남구 프린서플어학원 ▲서울 강서구 SJ투자 콜센터 ▲서울 금천구 예수비전교회 ▲경기 성남 NBS 파트너스 ▲경기 성남 하나님의교회 ▲인천 남동구 예수말씀실천교회 등으로 확산됐다.
구로구 대자연코리아의 경우 현재까지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서울 3명, 경기 3명, 인천 1명이다. 대자연코리아는 현재까지 리치웨이와 별도 연결고리가 확인되지 않아 개별 집단감염 사례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난 21일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방문판매, 다단계 등 판매홍보관 업종을 코로나19 감염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했다. 관련 사업주와 종사자, 이용자들은 출입 명부 관리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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