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고한석 서울시 비서실장은 10일 오전 11시 50분에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서를 공개했다. (사진=서울시)
10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된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언장이 공개됐다.
고한석 서울시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11시 50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시장의 유언장을 공개했다.
유언장에서 박 시장은 ”모든분들에게 죄송하다“며 ”내 삶에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박 시장은 특히 “오직 고통밖에 주지 못한 가족에게 내내 미안하다”고 했으며, “화장해서 부모님 산소에 뿌려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모두 안녕”이라는 말로 유서를 끝맺었다.
[전문]
유서에는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내 삶에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직 고통밖에 주지 못한 가족에게 내내 미안하다.
화장해서 부모님 산소에 뿌려달라.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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