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교육부와 사회정책협력망은 22일 오후 2시부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인구구조 변화와 노인·아동 돌봄 정책’을 주제로 제1차 포럼을 개최한다.
‘사회정책포럼’은 그간 여러 부처가 관련되어 있는 다양한 사회 분야의 현안 논의 및 정책수립 지원을 위해 2015년부터 교육부 주관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4회의 포럼이 계획되어 있다.
1차 포럼은 교육부 유튜브 및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누구나 접속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정책 환경을 통찰력 있게 분석·예측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정책 대응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중심축으로서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개발연구원의 강동수 연구부원장은 기조연설에서 한국 인구구조 변화와 그에 따른 사회정책 분야의 쟁점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이어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고령화 저출산에 따른 고령자 돌봄, 여성노동권 보호를 위한 자녀 돌봄의 문제점과 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관련 분야 학계, 연구계 등 전문가들을 지정토론자로 초청해 인구구조 대응 정책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인구구조 변화는 생산가능인구 감소, 부양부담 등 사회 전반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위험요인으로 국가 차원의 대응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하며 “관련 부처와 국책연구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대응전략을 고민해 국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밝힌다.
제1차 사회정책포럼 포스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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