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제43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총회에서 고추장과 곶감이 국제식품 규격으로 채택되어 우리 전통 식품의 해외 수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 그리고 10월 12일에 화상회의로 개최됐으며 각국 대표단 및 국제기구, 비정부 기구 등 약 600명이 참여했다.
코덱스는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식량농업기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제회의로서 180여개의 회원국이 참여해 국제 식품규격, 지침 및 실행규범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16개 분과위원회 중 우리나라는 모든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주요 논의내용은 고추장 및 곶감의 국제규격 채택, 청국장의 아시아지역규격 신규작업 승인, 항생제 내성 최소화 및 억제를 위한 실행규범 개정 초안 채택 등이다.
정부는 이달 말에 예정되어 있는 최종보고서 채택 회의에서 우리나라 전통식품이 국제 식품규격으로 최종 채택되도록 회원국의 추가 의견에 대한 대응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고추장과 곶감 등이 국제 식품규격으로 채택되면 그동안 기준이 없어 수출이 어려웠던 국가에 국제규격을 근거로 비관세장벽 해소를 요청해 수출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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