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 기상 가뭄지도(기상청)정부는 지난 7월부터 시작된 폭염과 강수부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가뭄이 우려되는 일부지역에 선제적으로 물 관리를 추진한다.
행안부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전국 강수량(705.0㎜)은 평년(729.1㎜)의 97.4% 수준으로 나타 났다.
최근 3개월 전국 강수량(427.6㎜)은 평년(556.9㎜)의 77.2% 수준, 최근 1개월 전국 강수량(104.9㎜)은 평년(286.6㎜)의 38.8% 수준으로 분석됐다.
기상분야는 최근 6개월 전국 누적강수량이 평년의 97.4%이나 향후 3개월 간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되어 국지적으로 강수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농업용수는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의 90% 수준이나 일부 지역은 ‘주의’ 단계로 관리가 필요할 전망이다.
논 작물은 저수율이 낮은 전남 나주시가 11월까지 ‘주의’단계로 관리가 필요하고, 밭 작물은 최근 폭염으로 토양수분이 낮은 9개 시·군을 8월까지 ‘주의’단계로 관리할 예정이다. 다만, 토양유효수분율의 특성상 20㎜이상 강우 시 해소 될 전망이다.
생활·공업용수는 전국 다목적댐의 저수율이 예년의 106% 수준이나 최근의 강수부족으로 상수원수위 저하로 취수량이 감소한 경북 상주시가 ‘주의’단계로 예상했다.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과 강수부족으로 일부지역의 밭작물이 타들어가거나 저수율이 감소하는 등 가뭄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라며, “정부에서는 가뭄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용수관리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 ” , 또한 관계기관별 가뭄실태와 추진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매월 통합 가뭄 예·경보를 통해 가뭄정보를 제공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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