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 이하 한어총)는 1월 24일(화) 한국보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열린 어린이집 문서 간소화를 위한 TFT 2차 회의에서 실질적인 서류 간소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유관기관들의 협력을 강조하였다.
이 자리에는 한어총 이영숙(경남)·이재오(인천) 시·도어린이집연합회장, 박명하 전서울가정분과위원장, 보건복지부 한영규 사무관,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국장 외 관계자와 마미정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한어총은 보육교직원의 행정업무 소요가 상당하여 불필요한 서류를 줄이자고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어린이집 문서 간소화 TFT 회의 또한 보육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서간소화 및 서식정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개선요구 의견을 검토·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여러 기관, 현장 실무진과 논의를 하였다.
문서 간소화 TFT 2회에 세부적으로 논의된 내용은 △문서간 통합 및 타문서 내용 포함 등 간소화한 서식(예시) 내용 검토 △회계·사무관련 문서에 대한 전산 일원화 △문서 중 전산화로 대체할 수 있는 여부 논의로 이루어 졌으며, 보육현장의 문서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지자체 공무원과 보육교직원 대상으로 전산시스템에 대한 활용 및 이해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1월 16일(월)에 문서간소화 TFT 1차 회의가 사업의 기본 방향과 어린이집 관리문서 현황, 현장의 개선요구 주요사항 등의 내용으로 열린 바 있으며, 2월 7일(화)에 문서간소화 TFT 3차 회의가 열릴 계획이다. 2월 중 현장 시범적용, 3월부터는 문서간소화 확정 및 2017 지침개정사항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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