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특허청은 지역의 지식재산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나가고자 지난 8월 30일부터 이틀간 제주 휘닉스에서'제10회 지역 지식재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정기적으로 추진해온 정책협의회는 특허청과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 지식재산 업무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 지식재산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정책협의회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지식재산 정책 담당자와 더불어 지역지식재산센터를 총괄하고 있는 각 지역의 지식재산센터장 등 지역 지식재산 전문가 70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지식재산 창출지원 및 창업촉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지식재산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지식재산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지역의 지식재산 발전 방향, 지식재산 기반 창업 활성화 등 지역 지식재산을 활용한 지방정부의 경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의 지식재산 정책수립 및 집행시 애로사항 공유와 그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또한, 창업·벤처 기업의 혁신 성장을 밑거름인 지식재산을 통한 기술경영 방법에 대한 특강과 더불어 지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권의 공통 관리 체계 마련 방안 및 경기도의 우수 사례를 공유한다. 지자체 보유 특허의 효과적인 관리 및 활용 방안에 대한 강연과 지식재산을 통한 지역 성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김태만 특허청 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 기업이 혁신 성장을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역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지식재산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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