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미국 하원은 11월 18일 수요일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의 결의안 2건을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상기 결의안 주요 내용 (자료=외교부)
미국 대선 및 연방의회 선거 일정 등으로 현재 주요 법안들도 처리가 지연 중인 가운데, 내년 1월 민주당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민주당 의원들이 주도한 한미동맹 결의안이 하루에 두 건이나 하원을 신속히 통과한 것은 의미 있는 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이를 두고 ▲역내 평화·번영 유지 뿐 아니라 코로나19 대응 등 글로벌 파트너십으로서 한미동맹의 가치, ▲상호 수용 가능한 다년 간의 한미 방위비협정 체결의 필요성에 대한 미 의회의 초당적인 인식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했다.
또한, 두 결의안 모두 한국계 미국인들의 미국 사회 공헌을 언급하고 있는 점은, 금번 미 하원 선거에서 4명의 한국계 의원이 당선된 것과 같이, 최근 재미 한인사회의 미국 내 정치력 신장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미 의회 116대 회기에서는 금번 2개의 한미동맹 결의안에 더해 ▲한미일 3국 협력 상원 결의안, ▲한미동맹 강화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상원 결의안, ▲한미일 3국 협력 하원 결의안 등 한미동맹 관련 결의안이 상·하원을 각각 통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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