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일본의 인기 성우이자 가수 호리에 유이가 방한한다.
‘호리에 유이’는 다음 달 19일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BIAF에서 준비한 〈미스 모노크롬〉 스페셜 토크, 최신작 〈극장판 K〉 시리즈 무대인사, 미드나잇 스크리닝에서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호리에 유이 일본 내레이션 연기 연구소인 VIMS 소속으로 1997년 아트비전 특별 오디션에 합격하여 동년 11월 애니메이션 '포톤'의 아운 프레이야 역으로 데뷔했다.
1999년 '투 하트'의 멀티 역으로 인기를 얻은 뒤 2000년대에는 '러브히나'의 나루세가와 나루 역, '후루츠 바스켓'의 혼다 토오루 역, 'Kanon'의 츠키미야 아유 역, '스쿨럼블'의 사와치카 에리 역 등을 맡으며 당대 최고 인기 성우로 성장. 2010년대에도 '모노가타리' 시리즈의 하네카와 츠바사, 'K' 시리즈의 쿠시나 안나, '마법사 프리큐어'의 큐어 매지컬 역 등으로 활동 했다. 2014년에는 직접 캐릭터 원안을 맡은 '미스 모노크롬'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또한, 1998년 킹 레코드를 통해 가수로 데뷔. '시스터 프린세스'의 'Love Destiny', '스쿨럼블'의 '스크램블','K'의 'Asymmetry' 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를 담당하며 9개의 정규앨범과 2개의 베스트앨범, 19개 싱글을 발매한 인기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일본의 라디오 방송 ‘호리에 유이의 천사의 알’ DJ를 맡고 있다.
한편, 호리에 유리의 내한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첫 번째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18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CGV,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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