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1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 백신 사망사례에 대한 의학적 정보를 최대한 상세히 파악해 접종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국무총리실)1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 백신 사망사례에 대한 의학적 정보를 최대한 상세히 파악해 접종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노르웨이에서 중증 질환을 가진 노인 29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하면서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정 총리는 이에 대해 "다음 달에 백신 접종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 사례"라며, 방역 당국에 사망사례에 대한 의학적 정보를 최대한 상세히 파악할 것을 주문했다.
외교부에는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인 나라의 실상을 빠짐없이 수집해서 주기적으로 관계부처와 공유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일부 제약회사가 유럽에 백신 공급을 줄이면서 접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 총리는 "세계 코로나19 백신 시장은 철저하게 공급자가 우위에 서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우리가 계약을 맺은 5600만명분의 백신도 국내에 도착해야 안심할 수 있다"며 "정부는 백신 계약의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약속된 분기 내에서도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끝으로 국산 1호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식약처의 허가 심사가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을 언급하며, 오늘 오후에 결과가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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