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확대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용 상태가 개선됐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기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는 신용대출에 한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보증서 대출과 담보대출까지 신청 대상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KB기업스타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금리인하요구
현대차·기아,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혁신을 위한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
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브레이크 테크 서밋은 각 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는 첨단 브레이크 기술을 공유하고, 동시에 현장의 기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협력
자유한국당은 어제(18일) 서울시청을 항의방문 하여 「청년일자리 탈취 고용세습 엄중수사 촉구 긴급 규탄대회」를 개최하였다.
자유한국당은 서울교통공사 친인척 고용세습으로 촉발된 ‘권력형 채용비리 게이트’의 신속한 진실규명 촉구하며, 관리감독기관임에도 이를 방조, 또는 묵인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는다.
서울교통공사 채용실태조사 결과, 전 직원 중 11.2%만 조사했을 뿐인데 108명이 아들, 딸, 며느리 등 친인척으로 밝혀졌으며 정규직전환시험은 터무니없이 쉬워 합격률이 93.6%에 달한다고 한다. 무늬만 ‘시험’일뿐, 편법을 동원해 모조리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데도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제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특별히 비리가 있었다고 판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서울시를 만들겠다’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말의 부끄러움도 없는가? 배낭에 넣은 컵라면 하나도 먹지 못하고 일하다가 처절하게 목숨을 잃은 19세 청년에 대한 죄책감도 없는가?
오늘도 수많은 청년들이 ‘노력하면 된다’고 믿으며 매서운 취업난을 견디고 있다. 이번 채용비리 사태가 사회적으로 묵인된다면, 평등하고 공정하며 정의로운 대한민국은 결코 만들 수 없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서울교통공사 친인척 채용비리’ 사태를 ‘문재인 정부의 권력형 채용비리’로 규정하며, 그 어느 사안보다 엄중히 다루어 나갈 것이다. 검찰조사 및 국정조사 등을 통해 채용비리실태의 진상을 낱낱이 국민 앞에 밝혀내고, 서울교통공사를 비롯한 국가기관의 채용비리를 발본색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국민 앞에 약속드린다.
2018. 10. 19.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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