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29일 2021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훈련을 운영할 수 있는 과정 1357개를 공고했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기존 필기시험 중심의 검정형 자격과 달리 산업현장에 적합한 교육·훈련을 이수한 후, 실기시험 중심의 평가를 통해 국가기술자격증을 발급받는 제도이다.
2015년 첫 시행 이후 매년 취득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과정평가형 자격취득자의 경우 검정형 자격보다 취업률이 높고, 취업소요기간도 단축되는 등 우수한 취업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과정평가형 자격취득자의 만족도도 높은 편으로, 실제 근무현장에서 빠른 업무 적응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정평가형 자격 교육·훈련은 2021년 총 1357개 과정을 지정해 작년보다 14.3% 증가했다.
올해 새롭게 지정된 과정은 직업상담사 1급, 가구제작산업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등으로, 참여희망자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
또한, 정규교육기관의 교육·훈련과정이 24.3% 증가해 직업 교육-훈련-취업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도 강화됐다.
송홍석 직업능력정책국장은 “과정평가형 자격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 원하는 직종에서 현장실무를 배우고 자격까지 취득해 직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하며, “취업률, 직무만족도 등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과정평가형 자격으로 청년은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고, 기업은 현장맞춤형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안내 포스터 (이미지=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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