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정은보 한 · 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가 5일 한 · 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외교부)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회의가 5일 화상으로 개최됐다.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 및 도나 웰튼 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을 포함해 한측에서 외교부·국방부 및 미측에서 국무부·국방부·주한미군사 관계자들이 협의에 참여했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 동맹 정신에 기초해 양측은 그 동안 계속된 이견 해소 및 상호 수용 가능한 합의 도출을 위한논의를 진행했다.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한·미 방위비분담협상을 타결함으로써 한반도 및 동북아 평화·번영의 핵심축으로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하자는 데 동의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가까운 시일 내 차기 회의를 개최하되 구체 일정은 외교경로를 통해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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